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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제목이름조회등록일
375[성명] 반민주적 반평화적 사드 배치는 철회되어야 한..홈지기5662017.04.26
374[성명] 치협 선관위는 즉각 재투표를 실시하고 명확한..홈지기6862017.03.30
373[성명] 헌법재판소의 박근헤 대통령 파면 선고를 환영..홈지기8462017.03.11
372[성명] 특검은 제대로 된 수사를 통해 '의료게이트' ..홈지기1,0932016.12.23
371[기자회견] 차움병원이 의료 민영화 시크릿 가든인가?홈지기1,1232016.11.18
370[시국선언] 내각 총사퇴와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..홈지기1,7252016.11.07
369[성명] 서울대병원은 사망진단서를 수정해야 한다.홈지기8752016.10.04
368[성명] 국민 안전과 생명, 그리고 전체 노동자 권리를..홈지기8812016.09.28
367[성명] 불필요한 백남기 농민 강제부검 시도는 중단되..홈지기6922016.09.28
366[기자회견문] 의료 민영화와 병원 사유화의 도구가 될..홈지기1,3132016.05.03
365[성명]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은 의료민영화, 사회공공..홈지기1,2782016.02.22
364[성명] 건강관리서비스 활성화는 이름만 바꾼 의료민..홈지기1,2872016.02.19
363[성명] 치과계, 치과의사전문의제도 전면개방안에 대..홈지기1,6852016.02.18
362[공동 입장서] 보건복지부의 양대노총에 대한 건강보..홈지기1,3882016.02.04
361[성명] 보건의료산업노조는 정부의 노동자·서민 대표..홈지기1,1572016.01.28
360[성명] 치협은 다수개방안을 위한 여론몰이를 당장 중..홈지기7632016.01.22
359[기자회견문] 메르스 사태로 국민건강 망쳐놓고 국민 ..홈지기5202016.01.20
358[성명] 보건복지부가 아니라 의료산업부인가? 전면적 ..홈지기5462016.01.19
357[성명] 감사원 메르스 감사보고서는 청와대와 문형표 ..홈지기5622016.01.19
356[의견서] 의료법 제33조 제8항 위헌법률심판(사건번호..홈지기1,1312015.12.29